지금 Kids에서는 방학 동안에 생명의 삶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월12일(월)부터 이미 시작을 했는데요, 총 8번의 모임중에 방학 동안은 매주 월요일에 진행하고 있고, 개학이 되면 토요일에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난주까지 2번의 모임을 가졌고, 현재 4명의 Kids들이 (가영,요나,조이,루루)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한명(리온)이 돌아와서 합류하면 5명이 됩니다.
Kids에서 생명의 삶을 하는 목적은, 삶공부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신앙의 기초적인 내용들을 정리하고, 리더십으로 키우기 위함입니다. 대부분이 5학년입니다. 이들이 5학년 하반기와 6학년이 되면 동생들을 케어하는 리더로 성장할수 있습니다. 때가되면 Kids안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목자가 세워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Kids때부터 목자로 섬김을 연습하고, Youth에서도 신앙연습을 계속해나간다면, 이들이 청년들이 되었을때는 누구보다도 신실한 제자로 자라날 것입니다. Kids 아이들이 생명의 삶을 잘 듣고,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채워질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삶공부를 위해서 Kids에서 두명의 교사가 영어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방학 4주동안 에스더 선생님이, 개학 4주동안은 세영선생님이 섬겨주십니다. 교사들이 삶공부를 준비하면서 더 큰 은혜가운데 아이들을 잘 가르칠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Youth목장도 약간의 변화가 있습니다. 올해부터 토요일에 목장모임은 이전과 동일하게 말씀공부와 Activity중심이라면, 주일날 식사후에는 한주동안의 감사를 나누고, 당일 설교말씀을 나누면서 목장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2026년 상반기때에는 하늘과 바다 선생님이 두 목장으로 나누어서 인도하지만, 하반기에는 학생들이 목장을 운영할수 있도록 준비중에 있습니다.
2026년이 시작되면서 2세들이 말씀 앞에 나아가고 있습니다. prep팀은 암송으로, Kids는 주중 삶공부로, Youth는 주일 목장모임으로 말씀을 가까이하고 있는데, 청장년목장에서도 말씀과 QT를 묵상하고 나누면서 말씀이 풍성한 공동체이기를 소망합니다.
정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