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교회 청년들 10명이 1월22일(목) – 25일(주)까지 ANZYC(Australia and New Zealand Youth Convention)캠프를 갑니다. 장소는 Crossland Youth Centre @Galston입니다.
ANZYC는 저희교회가 속해있는 대양주총회의 교회들이 1년에 한번씩 청년연합집회로 모이는 것을 말합니다. 올해로 두번째로 모이는 것이고, 뉴질랜드에서 40여명, 아들레이드와 뉴캐슬에서도 와서 참석자는 120여명이 됩니다. 이번에는 ‘교회와 복음’이라는 주제로, 주 강사는 우병훈교수(고신대 조직신학)와 Dr Derek(SMBC Principal)입니다. 주요 시간표를 보면, 오전에는 영어강의와 저녁에는 한국어로 집회가 진행되고, 매일 소그룹으로 모여서 말씀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나누면서 가치관을 새롭게 정립하는 시간을, 낮에는 청년들이 함께 레크레이션으로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지는 일정입니다. 1월25일(주)에는 아침8시에 마치기에 각자 섬기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뉴질랜드에서 오는 청년들중 3-4명은 1월25일(주)-27일(화) 2박3일동안 저희 청년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면서 시드니 투어를 합니다. 주일날(25일)에는 이 청년들이 같이 예배드리는데, 청년들을 보면 반갑게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6개월동안 저는 ANZYC담당목사로, 저희교회 청년중에 한명은 리더십으로, 또 한명은 찬양인도자로 섬겨왔습니다. 기도하며 섬겨온 집회가 이번주에 시작되는데 집회에 은혜가 넘쳐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특별히, 참가하는 10명의 청년들이 ANZYC집회를 통해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새로운 비전을 가지는 아름다운 신앙의 추억의 현장이 될수 있도록 격려해주시고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목사